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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5일 화요일

도아님께 보내는 트랙백: 마크다운 관련

아래 글에 트랙백 보냄:

http://offree.net/entry/Markdown-Formatter

도아님 블로그에 댓글 달기를 (저만-_-) 못해서 만날 트랙백 날리는 김원철입니다. ;;

최근에 올리신 마크다운 글 보고 좋은 걸 새로 알았네요. 제 블로그에는 플러그인 지원이 안 되어서 (스킨 뜯어고칠 능력은 없고) WMD로 HTML 코드를 따서 씁니다.

그런데 궁금한 게 있는데요, <br /> 넣을 때 문장 끝에 공백 둘 이상을 넣으면 되는 건 알았는데, <br /> 연속으로 넣기는 안 되더라고요. 블로그 스킨에

    .article p              { margin: 1em 0pt; }

이렇게 넣으면 문단 사이가 벌어져서 괜찮지만 (이거 알아낸다고 삽질을 ㅠ.ㅠ) 다른 게시판에 글 올리려면 보통은 문단 사이가 붙어버린단 말이에요. 이러면 결국 한 줄을 띄어 줘야 하는데, 마크다운으로는 <br /> 태그를 직접 넣어주는 방법 말고는 다른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또 한 가지, 링크를 걸면 모조리 현재 창으로 열려요. 새 창으로 걸 방법 없나요? 설명서에도 없던데요..ㅠ.ㅠ

2009년 8월 26일 수요일

도아님과 Rationale님께 보내는 트랙백

저는 이상하게 도아님 블로그에 댓글 달기가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트랙백 날립니다. 아래 글에 날리는 댓글입니다:

http://bit.ly/7Zj29

이슬람 사람들이 선교행위를 한다는 말씀은 제가 아는 바와는 거꾸로군요. 샘물교회 사건 때만 해도 아프가니스탄에서 (이슬람교를 포함한) 모든 선교 행위가 불법이라 현지법 위반이 문제가 되었는데요. 이슬람 국가에서 선교를 금지하는 까닭은 "신앙은 개인의 영역에서 머무는 것이기 때문에 신앙을 공적인 영역으로 끌어들여 강제해서는 안 된다는 이유 때문"이라고 합니다.

참고: 이슬람국서 선교는 불법---상대방문화 존중해야
http://www.google.co.kr/search?q=%EC%95%84%ED%94%84%EA%B0%84+%EC%84%A0%EA%B5%90+%EB%B6%88%EB%B2%95&ie=utf-8&oe=utf-8&aq=t&rls=org.mozilla:en-US:official&client=firefox

20세기 이후 이슬람 단체가 선교를 했다는 구체적인 증거 자료를 가지고 계시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교세 확장 양상 같은 자료 말고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나타나는 자료로요.

2009년 8월 10일 월요일

도아님께 보내는 트랙백

아래 글에 트랙백 보냄:
http://offree.net/entry/Changing-Blog-Link-Action?category=32

안녕하십니까. 도아님 블로그에서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도아님 블로그 검색할 때 검색결과 첫 페이지만 보이고 다음 페이지 링크를 누르면 오류가 나더라고요. 제 웹브라우저가 이상한가 하면서 이제껏 첫 페이지만 보고 말았는데, 이게 도아님 블로그 버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알려드립니다.

도아님 블로그를 검색하면 주소가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http://offree.net/search/?search=검색어&searchsubmit.x=0&searchsubmit.y=0

그런데 2페이지 링크를 보니까 또 이렇더군요:

http://offree.net/search/?page=3

이거 잘은 모르지만 어디서 많이 보던 형식이라 이렇게 바꿔 봤습니다:

http://offree.net/search/?search=검색어&searchsubmit.x=0&searchsubmit.y=0&page=2

빙고! 2페이지 나옵니다. 이거 버그 맞죠? 저만 그런 거 아니죠? 고쳐주세요~
아참, 제가 쓰는 웹브라우저는 불여우 3.5.2입니다.

그런데 댓글 쓰기도 안 되어서 트랙백 날립니다. 다른 사람은 댓글 잘 달고 있는 거 보면 저만 그런 듯해요. OTL

마이믹시 위젯 달았습니다.

이거 달고 트랙백 보내면 메인에 띄워준다네요. ^^

2009년 8월 7일 금요일

이진님께 보내는 트랙백

아래 글에 보내는 트랙백:
http://blog.naver.com/yheejean/18735167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 정리하다가 《파르지팔: 함께 슬퍼할 것인가 함께 기뻐할 것인가》를 퍼온 글을 찾아냈습니다. 그런데 이 글을 퍼올 때 이진님 허락을 받았는지 가물가물하네요. 1·2·3편과 제가 했던 질문까지 글 하나로 퍼와서 링크 걸기에 좋기는 한데, 이진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실지 걱정됩니다. '펌질'보다 링크 걸기가 원칙적으로는 더 낫다고 저 스스로 생각하기도 하고요. 또 제가 ☞ 네이버를 싫어해서 티스토리 쪽 링크를 걸려고 보니 제가 했던 질문은 없어서 망설여지기도 합니다. 어떡하면 좋을지 이진님 답변을 기다릴게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를.

2009년 7월 25일 토요일

이진님께 드리는 트랙백

안녕하세요? ^^ 본문 말고 주석 가운데 일부를 퍼가도 될까요?

번역투 문장을 벗어나는데 도움 될 글 링크할게요. 글쓴이가 한글 순혈주의자에 가까워서 조금 거부감 느낄 수 있지만 가려서 읽으면 도움 될 거예요.

http://www.ohmynews.com/i_Room/Imprint/Article/Writed_Article_List.aspx?MEMCD=00013752

아래 글에 트랙백 날림:
http://blog.naver.com/yheejean/10059097813

2009년 7월 6일 월요일

믹시, 동호회 시스템을 만들어 달라!

요새 블로그질에 열 올리면서 메타블로그를 연구해 봤더니 결론은 '믹시가 진리'더라.
그러나 이 말은 믹시가 다른 메타블로그보다 낫다는 말일 뿐 만족한다는 뜻은 아니다.

이 블로그는 클래식 음악 블로그다.
그런데 믹시에 글 올릴 때 클래식 음악 카테고리가 있는가? 없다.
믹시에서 눈길 가는 게시물을 찾으려 해도 마이클 잭슨 떡밥과 소녀시대 떡밥이 대세다.
나 같은 사람한테는 이게 다 공해다.

카테고리를 세분화하는 것도 한계가 있을 게다.
결국 동호회를 찾게 되는데, 또 글은 내 블로그에 쓰고 싶거든?
그런데 믹시가 동호회 시스템을 만들면 모든 게 해결된다.

이때 중요한 건 블로그와 동호회 게시판을 어떻게 합칠 것인가다.

(1) 글 쓸 때 텍스트 편집 창 대신 RSS 불러오기 메뉴가 떠서 블로그 링크를 건다.

(2) 게시물 링크가 동호회 게시판 메뉴처럼 운영자가 지정한 세부 메뉴 가운데 하나로 분류되게 한다.

(3) 믹시 메인과는 달리 인기 글이 위로 올라가게 하면 안 된다. 게시판처럼 그냥 스크롤시킨다. (이건 동호회 운영자가 선택할 수 있게 해도 좋겠다.)

(4) 글이 짧거나 해서 블로그에 올리기 뭣할 때 동호회에만 따로 글 쓸 수 있어야 한다.

(4) 번은 믹시에 이미 비슷한 시스템이 있다. 이렇게 말하기 미안하지만 '트윅시'가 새로 생겼데?
이것까지 동호회와 연동시키면 간단하게 해결된다.
이거 글자 수 제한이 몇 자인지 모르겠지만 트위터보다 좀 더 길어도 괜찮았으면 좋겠다.
블로그 링크와 '트윅시' 링크 가운데 어느 것을 고르게 할지 통합 인터페이스를 만드는 건 아이디어를 짜내 보시고.

이렇게 하면 눼이붜 동호회와 무엇이 차별될까?

(1) 블로그가 동호회 일부라서 댓글이 흩어지지 않는다.
(2) 블로그가 동호회 일부라서 블로그에 광고 실을 사람도 그만큼 편리하다.
(3) 무엇보다 개인정보 낚일 걱정이 없다. 동호회로 개인정보 낚아서 팔아먹는 사람이 많다던데..

내가 믹시 가입할 때 갖다 바친 건 이메일 주소와 블로그 주소뿐이다.
그나마 이메일 주소는 야후에서 만든 가변 주소라서 스팸 날아오면 그 주소 지워버리면 그만이다.
동호회 운영자한테는 이메일 주소마저 안 알려주게 만들 수도 있겠다.
블로그 주소야 그리로 찾아와 주면 고맙지. ^^

김원철 블로그 7월 유입 경로 종합 순위.

2위가 김원철 메인 홈페이지, 4위는 메타블로그로 진화했으면 싶은 클래식 음악 사이트.
1위가 바로 클리앙이다. 결론은 클리앙이 진리, 동호회가 진리다.

2009년 7월 2일 목요일

장면 전환에 쓸 만한 음악

스트라빈스키 풀치넬라 모음곡 1번 앞부분을 적당히 잘라서 쓰면 좋겠네요.





버르토크 루마니아 춤곡 가운데 짧고 좋은 곡이 많습니다.





또 생각나면 업데이트할게요. ^^

아래 글에 트랙백 보냄:
http://blog.goclassic.co.kr/applebox/1246468786

2008년 9월 11일 목요일

헉, MiNisHELL님 죄송합니다. ㅠ.ㅠ

MiNisHELL님 트랙백 보고 무슨 소린가 싶어서 관리 메뉴에 보니 수많은 댓글이 휴지통에 가 있네요. 왜인지 몰라도 댓글을 스팸으로 간주한 것 같아요. 링크가 걸려있어서 그런 것 같은데.. 스팸 필터에 아무것도 안 넣어놨는데 서버에서 막아버리지 않았나 싶어요. 제가 건드릴 수 없는 부분이라 제 잘못은 아니니 부디 오해 푸세요. ㅠ.ㅠ

기분 나쁘셨을 텐데도 답글을 달아주시니 고맙습니다. 머리 싸매고 열심히 읽어볼게요. 한가위 잘 보내세요~ ^^

트랙백 보낸 글: http://minishell.egloos.com/1809254

오디오카드 I2S 개조 질문드릴게요.

안녕하세요. ^^ 오디오카드 개조해보려고요.
제가 직접 할 건 아니고 아는 사람한테 부탁하려고 해요.
제가 쓰는 건 ESI Juli@인데, DAC 칩이 AKM4358이네요.
그런데 핀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인터넷 검색해도 찾을 수가 없어서요.
그리고 I2S 신호 따는 회로도 검색해보니 안 나오네요.
무식이 죄라서 어떤 키워드를 넣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좀 알려주시면 안 될까요? ㅠ.ㅠ

★★ 트랙백 보낸 글 : http://MiNisHELL.egloos.com/1803501

2008년 9월 10일 수요일

MiNisHELL님께 다시 질문드립니다.

제가 질문할 때 개념이 덜 잡혀있어서 요점이 한 눈에 이해되게 질문하지 못한 모양입니다. 아래 내용은 에이프릴 게시판에 올린 글인데요:

DA100 Signature에는 USB 리시버 칩으로 PCM2704를 썼다고 하는데, 이놈이 지원하는 샘플링 레이트는 32, 44.1, 48 KHz 이렇게 세 가지라고 합니다. 그런데 아웃풋이 바이패스가 안 되고 무조건 44.1KHz 또는 48KHz라는 주장이 있네요.

"The Stello DA100 Signature natively supports up to 24/96 via all inputs except USB. The USB input natively accepts 16/44.1 material and will downsample anything above 16/44.1." - Chris C.

http://www.computeraudiophile.com/Stello_DA100_Signature_DAC_Review

"usb 로 연결할 경우에는 바이패스할 경우 48khz, 업샘플할 경우 192khz로 알고 있고, 코엑시얼이나, 옵티컬로 연결할 경우에는 192khz로 업샘플링하는 경우 외에는 바이패스로 할경우 소스의 샘플레이트를 그대로 따라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googlemania

http://blog.naver.com/miroo67.do?Redirect=Log&logNo=44661003

도대체 진실은 무엇입니까?

*

그러니까 PCM2704에서 출력이 바이패스가 안 되고 48KHz로만 된다면 소스가 44.1KHz일 때 업샘플링을 한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면 K믹서만큼은 아니더라도 업샘플링 자체로 음질 열화시키는 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USB 연결은 외장 오디오카드로 노이즈 차폐를 잘한다는 가정하에 근본적으로 SPDIF를 따라갈 수 없다는 얘기가 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또 질문. "차라리 사운드카드의 i2s 출력을 따와서 그 i2s 신호를 받는 dac을 구하셔서 연결하시는 것이 훨씬 더 좋습니다." --> 그런 사운드카드가 있나요? 제가 알기로는 PC에서 I2S 신호를 따올 수 있는 방법이 Off-Ramp I2S라는 제품 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놈은 PC랑 USB 연결하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약간이지만 클럭 손실이 있고요.

★★ 트랙백으로 이어진 글 : http://MiNisHELL.egloos.com/1803501

아래는 원래 질문과 답변:

DAC 칩셋 질문 좀 해도 될까요? ^^
김원철  (Homepage)     2008-09-02 16:26:35, 조회 : 64, 추천 : 0     http://wagnerian.new21.org/bbs/zboard.php?id=trackback&no=69

안녕하세요. 뻥이사님 블로그에 남긴 댓글 타고 왔습니다. 제가 에이프릴 DA100 Signature를 쓰는데, 리뷰 가운데 USB 입력은 44.1Khz 신호만 받고 그 이상이면 다운샘플링한다는 말이 있네요. (광이나 동축은 상관 없고요.) 이놈이 USB 입력 받는 칩이 PCM2704라고 합니다. 주인장님 댓글을 보니 이 칩에서 I2S 신호를 따서 메인 칩으로 보내면 샘플링 레이트를 바꿔줄 수 있다고 하셨네요. 그런데 DA100Sig에서 USB 신호는 무조건 44.1 KHz라는 말은 PCM2704에서 메인 DAC 칩인 AKM4395 또는 업샘플링 칩인 AD1896로 I2S 신호를 보낼 때 샘플링 레이트가 고정된다는 말로 이해해도 될까요? 아니면 설마 USB 자체 한계는 아니겠지요?

그런가 하면 최근에 AI에서 Moonchild라는 DAC를 공구하는데, 이놈이 CS8416 리시버 칩에 TDA1543을 다단 병렬 구성했답니다. CS8416라는 넘 검색해보니 대량 구입하면 개당 3천원대 가격인데, DA100Sig에서 그걸 안 쓰고 PCM2704를 썼다는 것은 이놈도 마찬가지로 샘플링 레이트 제약이 있는 것은 아닌지, 아니면 에이프릴뮤직에서 그냥 설계를 잘못 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질문 내용과 무관하지만 재미난 놈을 발견해서 소개해 드립니다:
http://www.empiricalaudio.com/frComputer_Audio.html#Off-Ramp%20I2S

*

MiNisHELL
2008-09-09 20:16:32
블로그에 거신 트랙백을 보고 왔습니다.

어느부분을 보신건지는 모르겠습니다.(트랙백된 위치가 다른 글에 하셨더군요.)
usb dac에서 입력받는 부분은 44.1khz같은 비트레이트와는 관련없습니다. 2704같은 usb dac에서의 출력이 16bit 48khz이기 때문에
이신호를 업샘플링해서 96,192khz같은 비트레이트로 업샘플링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또한 44.1로 다운샘플링도 가능합니다.
2704를 많이 쓰는 이유가 워낙 많이 사용되어서 검증된 부품이라는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사용이 간편합니다. usb 코덱+dac이기 때문에 부품의 수가 하나 줄어들고 드라이버 또한 필요없기 때문입니다.

간단히 요약하면 2704(16bit 48Khz 출력, 윈도 usb 1.1 오디오 규격의 제약) -> PCM 1796,1798등의 별도 DAC (44.1khz 다운샘플링, 96,192khz 업샘플링) 이렇게 동작하는 것이지요.

CS8416은 저도 사용해본 부품입니다. 소리가 깔끔한 편이라 옛날에 자주 썼었지요. 그러나 이미 단종되고 쓸데없이 프리미엄이 붙어버려서 지금와서는 굳이 사용할 가치를 못느끼고 있습니다.

DA100은 좋은 점도 있으나 마음에 안드는 점도 있었습니다만 그걸 개선해서 나온 시그너쳐는 그래도 괜찮아보였습니다. 하지만 부품선택과 튜닝에 관해서는 마음에 안드는 부분도 있더군요. 어쨌든 그 가격대에서 쓸만한 dac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블로그의 글을 잠시 보았는데 TG Link에 관해서 글을 써두셨더군요. 제 소견으로는 TG Link같은 사기연결규격에는 신경쓰실 필요없습니다. 차라리 사운드카드의 i2s 출력을 따와서 그 i2s 신호를 받는 dac을 구하셔서 연결하시는 것이 훨씬 더 좋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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